챕터는 그릇, 비트는 박자
하나의 챕터는 여러 비트로 구성되고, 각 비트는 '장면 + 진행'의 단위입니다. 독자의 피로는 보통 4~5번째 비트 뒤에 옵니다—거기가 반전을 넣을 위치입니다.
복선과 반전의 비율
경험칙: 복선 2개당 반전 1개. 복선은 일상과 기대를 쌓고, 반전이 그것을 무너뜨립니다. 전부 반전이면 무뎌지고, 전부 복선이면 졸립니다.
선택지 설계
좋은 선택지는 '정답/오답'이 아니라 '둘 다 갖고 싶지만 하나만 고를 수 있는' 것입니다:
- 한쪽은 관계에, 다른 쪽은 이야기의 진실에 기울게
- '더 알고 싶다'와 '누군가를 지키고 싶다' 사이에서 망설이게
마무리
장 끝은 문제가 해결된 뒤가 아니라 긴장감이 걸린 채 멈추세요. 다음 장의 시작을 자연스럽게 기다리는 사람이 생깁니다.